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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소감 “엄마도 몰라…정말 자랑하고 싶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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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4 18:53
2015년 5월 4일 18시 53분
입력
2015-05-04 17:37
2015년 5월 4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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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에서 2회 연속 가왕의 자리를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소감을 밝혔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3대 가왕자리를 놓고 8인의 참가자가 토너먼트 경연을 펼쳤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3대 가왕 도전 소감을 묻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3대 연속 가왕 도전이 참 영광스러운데 이 가면이 사람을 숨 막히게 한다. 숨이 잘 안 쉬어진다”고 답했다.
이어 “저희 엄마도 제가 복면가왕인 것을 모른다. 정말 자랑하고 싶다”며 “특히 제가 입이 가벼운 편이라 근질거려 못 참겠다”고 토로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황금락카 두통썼네’에 도전장을 내민 8명의 복면가수의 경연이 시작됐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에서 패배한 여성 참가자 ‘마스카라 번진 야옹이’는 에프터스쿨의 가희로 밝혀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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