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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하라 키코-지드래곤, 이태원 클럽 동반 참석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1 18:22
2015년 5월 1일 18시 22분
입력
2015-05-01 07:09
2015년 5월 1일 07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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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루저 베베,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사진=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
‘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24)가 빅뱅 지드래곤(27)의 차를 타고 귀가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파티도 참석한 것이 알려져 다시 열애설이 재점화되고 있다.
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키코는 전날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한 패션 파티와 이태원 클럽 등을 이동하며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빅뱅 컴백과 맞물려 이 모습은 큰 화제로 부각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대부분 지드래곤의 친한 지인들과 함께 했으며 지드래곤의 차를 타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30일 엘르코리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프화이트 분더샵 콜라보 파티에 참석한 아티스트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드래곤과 키코가 동반참석한 모습도 공개된 상황이다.
앞서 지드래곤과 키코는 5번의 열애설이 난 바 있지만, 소속사는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목격되며 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한국인 어머니 사이 태어났으며, 2007년 잡지 모델로 데뷔, 모델 뿐만 아니라 영화 ‘상실의 시대’ 등에서 열연하며 배우로서의 입지도 다지는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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