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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약점 드러내… “왜 시집을 못 갔는지 약간 알겠다”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7:53
2015년 4월 29일 17시 53분
입력
2015-04-29 16:51
2015년 4월 29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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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썸남썸녀’ 캡처
‘썸남썸녀’윤소이가 채정안과 채연의 약점을 건드렸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배우 윤소이의 집에 채정안, 채연이 방문했다.
이날 새롭게 시작된 ‘썸남썸녀’에 채정안과 채연은 윤소이의 집에 찾아갔다. 윤소이의 집에 도착한 채정안과 채연은 “집이 완전 좋다. 정말 기대된다”며 수다를 떨며 집안을 계속 돌아다녔다.
윤소이는 채정안과 채연을 따라다니다 결국 “되게 지치네요, 두 분”이라며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채정안이 웃음을 보이며 자리에 앉자 윤소이가 “왜 시집을 못 갔는지 약간은 알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진숙(채연의 본명)이가 어때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솔직하고 진솔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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