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pt.1’ 발매… 위태롭고 불안한 청춘 그렸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3:59
2015년 4월 29일 13시 59분
입력
2015-04-29 13:58
2015년 4월 29일 1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그룹 방탄소년단의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이 29일 자정 공개됐다.
‘화양연화 pt.1’은 방탄소년단이 준비한 청춘 2부작 중 1막에 해당하는 음반으로, 위태롭고 불안한 청춘을 테마로 제작됐다.
방탄소년단 ‘화양연화’에는 타이틀곡 ‘I NEED U’를 비롯해 총 9개의 곡이 수록돼 있다. 수록곡에는 지난달 열린 콘서트에서 미리 공개한 ‘흥탄소년단’, ‘Converse High’도 포함됐다.
‘I NEED U’는 청춘에 빠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한 노래다. 끝나가는 사랑을 붙잡으려는 애타는 마음을 가사에 녹여냈다.
노래의 주요 메시지는 영원할 것처럼 타오르지만 결국 식어버리는 사랑과 아름답게 꽃피우지만 끝내 시들어버리는 청춘이 서로 닮아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앨범은 방탄소년단 전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시선을 끈다.
특히 막내 정국이 프로듀싱한 ‘Outro : Love is Not Over’와 뷔(V)가 멜로디를 만든 ‘잡아줘’(Hold Me Tight)는 깊은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I NEED U’의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소식에 네티즌들은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노래가 듣기 좋네요”,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이번에 정말 흥하자”, “방탄소년단 화양연화, 방탄소년단 요즘 완전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0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역대 최대 매출 현대차, 美관세에 4분기 영업익 40% 뚝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