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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EXID 하니, 1위에 ‘폭풍 눈물’… 울어도 ‘여신급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3:35
2015년 4월 27일 13시 35분
입력
2015-04-27 13:23
2015년 4월 27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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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걸그룹 EXID가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SBS 생방송 ‘인기가요’에서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 말고 너’,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 EXID의 ‘아예’가 1위 후보에 선정됐다.
이날 사전합계 점수와 생방송 집계까지 합산한 결과 EXID가 1위를 차지했다. 쟁쟁한 박진영과 미쓰에이를 제친 것이다.
EXID 멤버들은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다. 멤버들은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회사 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하니는 처음으로 ‘폭풍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EXID는 ‘인기가요’ 방송 직후 SNS에 재차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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