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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한고은 “중학교 시절, 등굣길 너무 힘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3:57
2015년 4월 24일 13시 57분
입력
2015-04-24 11:57
2015년 4월 24일 1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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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2 ‘해피투게더3’ 캡처
‘해피투게더3 한고은’
‘해피투게더3’ 한고은이 인기가 많았던 학창 시절을 언급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피투게더)’는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연예계 대표 절친 김성수-백지영, 한고은-배그린, 강균성-가희 등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한고은은 “중학교 시절 등굣길이 너무 힘들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한고은은 “한국에서 중학교를 좀 다니다가 이민을 간 것이다. 당시 남자 선배들이 ‘신입생 중에 예쁜 애 있다’고 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학교에 오면 책상위에 꽃이랑 선물이 늘 있었다”며 “학교 건물이 기억자였다. 1학년 교실은 3학년 교실을 지나야 갈 수 있었다. 그때마다 등교하는 모습을 보겠다고 얼굴을 내밀고 있어서 너무 힘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고은은 데뷔 당시 나이를 속인 이유가 친언니 때문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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