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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부산시 명예홍보대사 위촉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4-24 11:00
2015년 4월 24일 11시 00분
입력
2015-04-24 10:59
2015년 4월 24일 1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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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 동아닷컴DB
배우 이범수가 부산시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범수는 23일 오후 6시 경남정보대 센텀캠퍼스 지하 1층 컨벤션홀에서 부산시로부터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부산시는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한류스타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하고 이범수를 선정했다.
이범수는 현재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 기업 알리바바가 투자한 중국영화 ‘용봉거울’의 주연 배우로 촬영 중이다.
부산시는 “이범수의 명예홍보대사 활동은 부산이 국제적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다.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영화인으로서 국제적인 영화제를 개최하는 부산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문화를 통해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좋은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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