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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 열애’ 손수현 “이상형? 키·얼굴 상관없어, 매력 중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6:06
2015년 4월 23일 16시 06분
입력
2015-04-23 14:46
2015년 4월 23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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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DB, ‘손수현 이해준’
‘손수현 이해준’
이해준 감독과 열애 중인 손수현의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손수현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자가 먼저 고백해도 상관없다. 연애할 때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며 “이상형은 키와 얼굴과는 상관 없이 자신만의 매력이 분명한 사람이 좋다”고 연애관을 고백했다.
이어 “20대 초반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걸 같이 하려고 했다”며 “나이가 들면서 각자의 사생활을 존중해주는 성향으로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손수현 소속사 측은 스포츠동아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알고 지낸 것은 1년이 조금 안됐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은 2개월 정도 됐다”며 이해준 감독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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