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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고고’ 하지원 “집 안에 카메라만 20대”…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2 18:18
2015년 4월 22일 18시 18분
입력
2015-04-22 17:30
2015년 4월 22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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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encut@donga.com
‘언니랑 고고 하지원’
‘언니랑 고고’ 하지원이 리얼리티 프로그램 촬영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온스타일 ‘언니랑 고고’ 제작발표회에는 하지원과 그의 친언니 전유경, 김지욱 PD가 참석했다.
이날 ‘언니랑 고고’ 하지원은 “카메라가 24시간 돌아가는 줄 몰랐다. 이 정도까지 리얼인 줄 몰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떠나는 날 기사를 보고 (프로그램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다. 집에 도착하니 카메라가 20개가 있더라.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이어 “카메라도 낯설고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바뀌게 됐다. 카메라와 친구가 돼 대화도 하고 그랬다”며 “카메라를 안 끄고 그냥 자기도 했다. 살짝 불안하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언니랑 고고’는 현지인으로서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남프랑스로 떠난 하지원의 유쾌한 일상은 오는 28일 오후 11시에 확인 가능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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