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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대시 받는 건 사실, 딸 소개팅 주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2 16:23
2015년 4월 22일 16시 23분
입력
2015-04-22 16:19
2015년 4월 22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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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양재진. 사진=tvN ‘현장토크쇼-택시’ 방송화면 캡쳐
'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대시 받는 건 사실, 딸 소개팅 주선"
'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대시 받는 건 사실, 딸 소개팅 주선"
의사 양재진이 강남 사모님들에게 대시를 받았다는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탐나는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맨 허경환, 웹툰작가 김풍, 의사 양재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재진은 “강연 갔을 때 알아봐 주신다. 사모님들 연락은 사실이다. 자신의 딸을 소개해 주겠다고 한다. 그런데 만난 적은 없다”며 소문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이어 그는 "기본적으로 그런 자리를 불편하고 좋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또 양재진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양재진은 페이 닥터는 최저 월급이 얼마 정도 되느냐는 물음에 "그 당시 한 달 급여는 1500만 원에서 1800만 원 사이"라며 "초봉은 조금 낮지만, 기본 천만 원 이상"이라고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대시 받는 건 사실, 딸 소개팅 주선"
'택시' 양재진, "강남 사모님들 대시 받는 건 사실, 딸 소개팅 주선"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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