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승환-유리 열애설 공식 인정…‘소시 멤버들 귀국 할 때 안 하더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17:51
2015년 4월 20일 17시 51분
입력
2015-04-20 17:50
2015년 4월 20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승환 유리 열애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26)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33)의 열애설을 공식 인정해 화제다.
오승환의 매니지먼트사 스포츠 인텔리전스는 20일 “오승환과 유리가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녀시대의 소속사 SM도 이날 “유리와 오승환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유리와 오승환이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져왔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유리 오승환 열애설은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천 을왕리 소재의 한 음식점이나 서울 소재의 한 놀이공원, 영화 관람 등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6일, 멤버들은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했다.
해당 매체는 스포츠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오승환과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설은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졌다.
한편 유리가 속한 소녀시대는 10일 새 싱글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한국어 버전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오승환은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투수로 최근 새 시즌에 돌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2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7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8
‘육천피 시대’ 늦깎이 개미, 영끌 안돼…대형주-ETF 분할 매수를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2
폭설 피해 차에서 휴대폰 충전하던 대학생 사망, 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전교 1등이었지만 맞기만 했다”…궤도, 학폭 피해 고백
5
빌라 옥상에 잡동사니 산더미…“못 살겠다” 울분 [e글e글]
6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7
F-16C 전투기 영주 야산에 추락…조종사 1명 비상탈출
8
‘육천피 시대’ 늦깎이 개미, 영끌 안돼…대형주-ETF 분할 매수를
9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0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10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기·독감·코로나를 한 번에? 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은마 화재’ 전기적 요인 무게…노후아파트 안전설비 개선 시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