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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신화 김동완 세월 실감…아저씨 몰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18 08:58
2015년 4월 18일 08시 58분
입력
2015-04-18 08:52
2015년 4월 18일 08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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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나혼자산다 화면 캡처
그룹 신화 김동완이 세월을 실감했다.
17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20번째 주인공 김동완이 재출연한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김동완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산악자전거를 타고 산에 올랐다. 김동완은 정상에서 혼자 사과를 깎아 먹었고, 한 남자아이에게 "사과 하나 먹을래?"라고 했다.
이어 김동완은 "원래 아저씨들이 주는 거 먹으면 안되는데 아저씨는 먹어도 되는 사과다"라며 사과 한 쪽을 건넸다. 이때 남자아이의 아버지는 "누군지 몰라?"라고 물었고, 남자아이는 "누군지 모르지"라며했다.
이에 김동완은 "옛날 동방신기다. 옛날 엑소"라고 말했다.
'나혼자산다' 신화 김동완이 세월을 실감…아저씨 알아?
동아경제 기사제보 car@dog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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