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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 조사’… 팬들 실망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7 17:57
2015년 4월 17일 17시 57분
입력
2015-04-17 17:35
2015년 4월 17일 17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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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스포츠동아DB
슈퍼주니어 강인이 예비군 훈련 불참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한 매체는 “강인이 지난 2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예비군 훈련을 받지 않아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지난 16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최근 예비군 훈련에 불참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강인은 지난 2년간 72시간의 예비군 훈련을 부과받았지만,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강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케줄 및 개인 사정으로 예비군 훈련에 불참했다”며 “앞으로 성실히 받겠다”고 해명했다.
특히 강인은 현재 군 체험 프로그램 MBC ‘진짜사나이2’에 출연 중으로 ‘하차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십센치 권정열도 예비군 훈련에 불참해 경찰에 고발됐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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