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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여성 비하 논란에 들끓는 여론… 결국 공식사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4 10:00
2015년 4월 14일 10시 00분
입력
2015-04-14 09:08
2015년 4월 14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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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 DB
‘장동민 여성 비하 논란’
장동민이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공식 사과했다.
장동민은 지난 13일 소속사 코엔스타즈를 통해 “저 때문에 실망하고 불쾌해 하셨을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치기 어린 마음에 생각 없이 던진 말 한 마디로 상처 받을 누군가를 생각하지 못했다. 웃길 수 있다면 어떤 말이든 괜찮다고 생각했던 제 잘못이 크다”며 과거 자신의 어리석음을 인정했다.
장동민은 “당시 여성 비하 발언 논란으로 큰 교훈을 얻었고, 처음 방송을 시작하던 마음가짐으로 활동에 임했다.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방송된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개 같은 X” 등의 여성 비하 발언으로 일부 청취자에게 불쾌감을 안겼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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