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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데뷔후 첫 소속사 이적…‘굿맨스토리’와 계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4-06 10:46
2015년 4월 6일 10시 46분
입력
2015-04-06 10:44
2015년 4월 6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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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우. 동아닷컴DB
배우 조승우가 연예기획사 굿맨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조승우는 데뷔 때부터 몸담아왔던 PL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굿맨스토리와 계약하고 새로운 활동을 모색한다.
굿맨스토리는 조승우가 2006년 출연한 영화 ‘타짜’에서부터 호흡을 맞춘 매니저가 최근 설립한 회사다.
굿맨스토리는 “조승우가 다양한 분야에서 연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조승우는 영화 ‘내부자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17일 시작하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지방 순회공연도 계획중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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