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돈 때문에 격돌… 부부싸움 하는 듯?
동아닷컴
입력
2015-04-04 15:41
2015년 4월 4일 15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그리스 이서진 최지우가 여행비 사용을 두고 다퉜다.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에서는 이서진 최지우 H4(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의 그리스 여행기가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두바이 오전 관광을 마치고 온 이서진과 최지우는 그리스 아테네에 입성하기 전 인터넷으로 미리 호텔 예약을 하면서 의견을 대립했다.
이서진은 “여기가 제일 싸다. 여기로 해야 한다” 싼 호텔을 주장한 반면 최지우는 "시가지에서 거리가 어떻게 되냐"고 위치와 거리, 시설을 중요하게 여겼다.
이서진이 고른 숙소는 무려 아테네 광장에서도 2.5km가 떨어진 곳이다. 이서진은 최지우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고른 숙소를 예약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두 분 부부싸움 하셨다는 소문이 있더라”며 “이 형이 실수할수도 있는거다”고 최지우의 편을 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서진과 최지우는 장을 보면서도 대립했다.
최지우는 비록 그리스에 왔지만 설 구정 명절을 준비하기 위해 떡국을 준비하려 했다. 문제는 최지우가 계란과 과일을 사려고 하면서 일어났다. 최지우가 용돈을 타내려고 하면서 이서진과 본의 아니게 부딪히게 된 것이다.
이서진은 달걀과 과일을 사겠다는 최지우에게 대뜸 “과소비 좀 하지마”라고 훈계를 해서 발끈하게 만들었다. 이서진은 앞서 최지우가 아이스크림을 크게 한 통 산 모습을 보고 불신이 최고조에 달했다.
나영석 PD까지 나서서 설득하자 이서진은 어쩔 수 없이 단돈 20유로, 한화로 2만 원을 꺼내서 줬다. 최지우는 설움이 폭발해 제작진에게 “굉장히 쪼잔하더라. 이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라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하며 살짝 삐친 표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4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4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5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6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7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10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넘어진 노인 부축했는데…중학생에 4600만원 청구, ‘中 논란’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