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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3년만에 완전체 컴백 예고… 4월 컴백 엑소와 대결 성사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01 17:57
2015년 4월 1일 17시 57분
입력
2015-04-01 17:55
2015년 4월 1일 1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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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그룹 빅뱅이 5월 1일 완전체로 컴백하는 가운데 가요계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4월 1일 오전 빅뱅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빅뱅은 이번 컴백으로 약 3년 만에 완전체 모습을 드러내는 셈이다.
빅뱅은 과거 발표하는 앨범마다 히트를 기록, 대중적 인기를 모아 가요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다이너마이트가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4월 1일 오전 9시 새 프로젝트의 시작을 예고해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됐다.
YG엔터테인먼트의 2015년 활동의 문을 열 첫 주자는 빅뱅으로 밝혀졌다. 빅뱅은 2012년 6월 ‘스틸어라이브(STILL ALIVE)’를 통해 ‘몬스터(Monster)로 활동한 이후 처음으로 무대에 서게된다.
빅뱅은 지난해부터 완전체 컴백을 알려왔다. 그동안 멤버 모두 명절 연휴까지 반납하고 새 앨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YG의 2015년 첫 주자로서 빅뱅 컴백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빅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빅뱅, 벌써부터 너무 설레요”, “빅뱅, 이참에 빅뱅노래 다시듣기 해야겠어요”, “빅뱅, 완전체 너무 그리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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