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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15분 만에 ‘완소짬뽕’ 완성…누리꾼 “레시피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7:09
2015년 3월 31일 17시 09분
입력
2015-03-31 17:08
2015년 3월 31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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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완소짬뽕’
이연복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완소짬뽕’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이연복 셰프와 이원일 셰프가 이규한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자극적인 국물 요리 대결을 벌였다.
대결 시작 후 이연복 셰프는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큰 칼을 자유자재로 쓰며 능숙하게 재료를 손질했다. 이연복 셰프는 양파, 고추 여러 개를 동시에 채 썰고 순식간에 마늘과 새우를 다져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연복 셰프는 15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새우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다. 이연복 셰프의 ‘완소짬뽕’을 맛본 이규한은 “재료들의 맛이 다 살아있다”며 극찬했다. 이날 대결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승리를 거뒀다.
앞서 이연복 셰프는 앞서 레이먼 킴에 언급한 ‘연남동 탕수육’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완소짬뽕 어디서 먹을 수 있을까?”,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완소짬뽕 레시피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완소짬뽕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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