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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 화려한 칼솜씨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8:03
2015년 3월 31일 18시 03분
입력
2015-03-31 16:46
2015년 3월 31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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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가 화려한 칼솜씨를 자랑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이규한과 김기방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이연복 셰프는 이원일 셰프를 상대로 자극적인 국물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연복 셰프는 대결 초반에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묵직한 칼을 이용해 화려한 기술을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이연복 셰프는 단 15분 만에 새우완자가 들어간 ‘완소짬뽕’을 완성했고, 이를 맛본 이규한은 “뜨거운데도 재료들의 맛이 살아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레이먼킴은 제일 맛있는 요리를 하는 셰프로 이연복 셰프를 꼽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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