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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성민·최진혁, 31일 군 입대… “머리 잘랐어요” 인증샷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4:15
2015년 3월 31일 14시 15분
입력
2015-03-31 13:46
2015년 3월 31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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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성민 최진혁’
가수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성민과 배우 최진혁이 오늘(31일) 입대한다.
지난 30일 김재중과 최진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군 입대를 앞두고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김재중은 “짧아지고 있다! 곧 빡빡이로 변신”이라는 글을 남겼고, 최진혁은 “머리 잘랐어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웬 이마에 뾰루지가…”라는 글과 함께 각자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김재중과 최진혁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채 한층 더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임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재중-성민-최진혁은 31일 현역으로 입대하며 2016년 12월 30일 전역예정이다.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은 이날 오후 각각 경기도 모 사단과 경기도 부천 육군 제17 보병사단 사단 신병교육대, 모처로 각각 입소할 계획이다.
‘김재중 성민 최진혁’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재중 성민 최진혁, 무사히 갔다 오길 바라요”, “김재중 성민 최진혁, 머리 자르니까 진짜 사나이 같다”, “김재중 성민 최진혁, 모쪼록 군 생활 잘 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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