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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中서 영상통화로 인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09:12
2015년 3월 31일 09시 12분
입력
2015-03-30 17:13
2015년 3월 30일 17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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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엑소 레이가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엑소는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 촬영 중이다. 이번주 컴백 무대는 레이와 함께할 예정”이라며 “레이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보고 싶다고 전해달라더라”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원하신다면 영상 통화라도 하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현장에서는 실제로 레이와의 영상통화가 진행됐다.
‘컴백 기자회견 불참’ 레이는 “죄송하다.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다”며 “많이 보고 싶고 이번 컴백 무대에서 완벽한 모습 보여드릴 거다. 많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엑소는 이날 정오 정규 2집 ‘엑소더스’의 전곡 음원과 음반을 발매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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