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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온주완 열애 인정… 만남의 시작은 드라마 ‘잉여공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6 09:26
2015년 3월 26일 09시 26분
입력
2015-03-26 09:20
2015년 3월 26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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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아 온주완’
배우 온주완 측이 조보아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로 떠올랐다.
26일 스포츠 동아 보도에 따르면, 온주완과 조보아는 2월 말부터 약 한 달 가까이 연애 중이다. 정식 교제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난해부터 연기자 선후배 사이로 친분을 이어왔고, 올해 들어 서로를 향한 신뢰와 애정을 확인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에 대해 온주완의 소속사인 윌 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공식입장을 통해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동료로서 또, 연인으로서 서로를 응원할 두 배우가 예쁜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조보아 온주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보아 온주완, 둘이 잘 어울리네요”, “조보아 온주완, 축하드려요”, “조보아 온주완, 요즘 열애 많이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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