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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5월 결혼… SNS 통해 예비신랑 인물 공개 ‘훈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09:56
2015년 3월 24일 09시 56분
입력
2015-03-24 09:53
2015년 3월 24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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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장윤주가 5월 결혼을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혼자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장윤주는 “하나보다 둘(Two are better than one)”이란 글로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밝혔다.
장윤주는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내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며 “많은 분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다.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살짝 뒤를 돌아보고 있는 예비신랑과 함께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소망교회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 겸 산업 디자이너다.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주 5월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윤주 5월 결혼, 보기 좋은 한 쌍이네요” “장윤주 5월 결혼, 너무 부럽습니다” “장윤주 5월 결혼, 행복한 결혼 준비 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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