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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타임머신 박스서 튀어나온 티팬티에 ‘급당황’… 알고 보니 발레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1:00
2015년 3월 18일 11시 00분
입력
2015-03-18 10:56
2015년 3월 18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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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희 전혜진’
배우 전혜진과 결혼한 이천희가 ‘타임머신 박스’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이천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천희는 창고에 보관된 타임머신 박스를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천희는 박스를 열어 안에 있는 물건을 꺼내던 중 발레용 티팬티가 나오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여기에 다 들어가요?”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천희는 이날 방송에서 아내 전혜진과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이천희는 “전혜진의 혼전임신에 깜짝 놀란 장인어른이 디스크 수술까지 받으셨다. 장모님은 앓아누우셨다”며 “전혜진이 나와 결혼할 때 23세였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2011년 3월 9세 연하 전혜진과 결혼한 이천희는 같은 해 7월 딸 소유 양을 얻었다.
‘이천희 전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희 전혜진, 이천희 발레 전공이었구나”, “이천희 전혜진, 보는 나도 당황했다”, “이천희 전혜진, 이천희 전혜진이랑 예쁘게 사는 모습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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