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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집 화장실서 용변 해결? 알고 보니…‘폭소’
동아닷컴
입력
2015-03-15 12:48
2015년 3월 15일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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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헨리가 첫 만남부터 예원 집의 화장실을 이용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헨리가 예원에게 화장실 위치를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헨리는 예원과 피아노를 연주한 후 “화장실을 가겠다”고 말했다.
예원은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고, 헨리는 “4분 정도 걸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헨리에게 “탈취제도 필요하냐”며 짖궂은 질문을 던졌고, 헨리는 이를 넙죽 받아들었다.
예원은 “혹시 큰 일이냐”고 물었고, 헨리는 긍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원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장난인 줄만 알았다. 나를 편안하게 생각하나 싶다”고 밝혔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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