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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탱글녀’라고 불러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0:56
2015년 3월 13일 10시 56분
입력
2015-03-13 10:10
2015년 3월 13일 1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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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연지은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3회에서는 가수 윤민수가 출연해 숨겨진 노래 실력자를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핫 레이싱 모델’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한 연지은은 완벽한 몸매에 청순한 얼굴로 출연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연지은은 외모로 음치를 고르는 1라운드에서 탈락하게 됐다.
탈락 후 마이크를 잡은 연지은은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해 음치 판정단을 충격에 빠뜨렸다.
연지은은 노래를 마친 후 자신을 “탱글녀라는 별명으로 활동 중인 레이싱 모델이다”고 소개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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