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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 공개한 가인 ‘컬투쇼’서 “내가 섹시 콘셉트 하는 이유는…” 깜짝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2 16:11
2015년 3월 12일 16시 11분
입력
2015-03-12 15:40
2015년 3월 12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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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하와. 사진 = 동아DB
‘가인 하와’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공개한 가수 가인이 ‘컬투쇼’에서 섹시 콘셉트를 즐겨하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보이프렌드와 가수 가인이 출연해 ‘특선라이브’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인은 “섹시 콘셉트만 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가인은 “처음에는 보컬 팀을 했다. 그러다 중간에는 귀여운 것도 해봤다. 하지만 지금 와서 귀여운 것, 순수한 것을 할 수 없다. 대중 분들이 과연 저한테 그런 것을 원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아이유가 부러운 존재다”라고 답했다.
이어 가인은 “제가 퍼포먼스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섹시 콘셉트로 나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인은 12일 0시 네 번째 미니앨범 ‘하와’를 공개했다. 솔로 활동 후 처음으로 더블 타이틀곡으로 컴백하는 가인은 ‘파라다이스 로스트’와 ‘애플’을 통해 ‘하와’의 이야기를 풀어낼 계획이다.
가인 하와. 사진 = 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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