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탄력있는 몸매 드러나는 섹시화보…건강美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6:30
2015년 3월 9일 16시 30분
입력
2015-03-09 16:26
2015년 3월 9일 1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아레나 제공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씨스타 소유가 9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소유는 과거 남성 패션지 아레나와 촬영한 화보에서 탄탄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검정색 의상을 입은 채 넘치는 볼륨감을 자랑했다.
특히 바닥에 엎드린 채 도발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소유는 ‘허세 셰프’로 통하는 최현석 셰프와 함께 듀엣곡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중 소유와 함께 ‘오피셜리 미씽 유 투’(OfficiallyMissingYou, Too)를 부른 최현석 셰프는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히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고 직접 기타 연주를 하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였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 반 허세 반”이라는 평가를 했고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사진=아레나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4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5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