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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최현석 셰프 듀엣 무대에… “공기 반 허세 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9 14:55
2015년 3월 9일 14시 55분
입력
2015-03-09 14:53
2015년 3월 9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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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그룹 씨스타 소유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 셰프와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9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날 방송분 녹화 현장에서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함께했다.
평소 소유의 팬이었음을 밝힌 최현석은 웃음을 숨기지 못했고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끝까지 소화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출연자들은 최현석에게 “공기 반 허세 반”이라는 평가를 내렸고,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이날 최현석은 실제 본인의 기타를 현장에 가져와 연습을 하고, 사전에 소유와 따로 리허설을 하는 등 의욕을 보였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소유의 입맛을 만족시키기 위한 셰프 최현석과 샘킴의 ‘야식대결’이 벌어진다.
평소 ‘냉장고를 부탁해’를 즐겨본다고 말한 소유는 셰프들의 요리 실력에 눈을 떼지 못했으며, 처음 먹어보는 특별한 매운 맛을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소식에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소유 너무 부럽다”,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 다른 사람으로 변했네요”,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나도 셰프들이 해주는 음식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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