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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11초 만에 푼 그림퍼즐...다 풀더니 하는 말이 “너무 뻔한 거 아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9:12
2015년 3월 6일 19시 12분
입력
2015-03-06 16:32
2015년 3월 6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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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11초 그림퍼즐
타블로 11초 그림퍼즐, 전현무 "2초 안에 풀겠다"장담 하더니 결과는?
‘타블로 11초’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11초 만에 풀었다는 아이큐 테스트 문제가 화제를 모았다.
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는 아이큐 170 이상만 풀 수 있는 문제라며 그림 퍼즐을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라는 문제를 제시했다.
제작진은 “20초 안에 맞춰야 아이큐 170 이상이라고 하는데 타블로는 11초 만에 맞춰서 화제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타블로가 이 문제를 푸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전현무는 “타블로 본인도 맞추고 놀란 거 아니냐”며 자신은 2초 안에 풀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풀지 못했다.
결국 이 문제는 김지석이 18초 만에 풀었다. 랩몬스터와 하석진 역시 정답을 찾았다.
하지만 하석진은 그림에 맞게 한참동안 설명을 이어나가더니 결국 자신도 이해가 안 가는 듯 “왜 바뀌었지?”라고 자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 서 타블로는 Y-STAR ‘궁금타’에 출연해 아이큐 테스트에 임했다. 당시 타블로는 6집 뮤직비디오를 찍던 도중 쉬는 시간 아이큐 테스트 그림을 맞췄다. 타블로는 잠시 고뇌했지만 11초 만에 답을 풀더니 “너무 뻔한 거 아냐”라고 말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타블로 11초, 어렵다”, “타블로 11초, 타블로 대박”, “타블로 11초, 아이큐 얼마길래”, “타블로 11초, 나도 풀어보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타블로 11초/tVN,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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