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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사고로 중상…골프장에 불시착하며 충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6 10:22
2015년 3월 6일 10시 22분
입력
2015-03-06 09:54
2015년 3월 6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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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슨 포드, 비행기 추락사고로 중상…골프장에 불시착하며 충돌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73)가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미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현지시각 5일 오후 2시 30분경 해리슨 포드가 캘리포니아 외곽에서 자신의 경비행기를 몰다 LA에 위치한 펜마르 골프장에 불시착하며 충돌해 중상을 입었다.
머리 등에 큰 부상을 입은 해리슨 포드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여러 곳에 부상을 입었지만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LA 경찰은 경비행기에 해리슨 포드 혼자 타고 있었으며 사고원인을 기계 결함으로 인한 추락으로 추정하고 있다.
해리슨 포드는 개인 소유의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소유하고 있으며 과거에도 몇 차례 추락 사고를 겪은 바 있다.
한편, 해리슨 포드는 지난 1966년 영화 ‘LA 현금 탈취 작전’로 데뷔, 국내 영화 팬들에겐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로 유명하다.
사진 l 폭스10 유튜브 캡처 (해리슨 포드 추락사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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