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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결별… ‘더이상 연인 아닌, 친구이자 동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8:30
2015년 3월 4일 18시 30분
입력
2015-03-04 18:29
2015년 3월 4일 1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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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병재 결별’
코요태 신지가 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 열애 3년만에 결별했다.
신지 소속사 측은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해 여름 결별했다고 한다. 좋게 잘 헤어져서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유병재는 현재 신지의 소속사 대표로 업무를 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지와 유병재는 앞서 지난 2011년 교제를 시작했다. 그해 가을 열애 중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2012년 말, 한 차례 결별했지만 2013년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병재는 2007년 프로농구단 전주KCC 이지스에 입단해 프로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은퇴 후 KYT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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