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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유병재 결별… ‘지난해 여름, 친구이자 동료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7:55
2015년 3월 4일 17시 55분
입력
2015-03-04 17:49
2015년 3월 4일 17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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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유병재 결별’
코요태 신지가 농구선수 출신 유병재와 결별의 아픔을 겪었다.
신지 소속사 측은 “신지와 유병재가 지난 여름 결별했다고 한다. 좋게 잘 헤어져서 지금은 좋은 친구로 지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어 “유병재는 현재 신지의 소속사 대표로 업무를 보고 있다”면서 “두 사람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아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지와 유병재는 앞서 지난 2011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그해 가을에는 열애 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들은 2012년 말, 한 차례 결별했지만 2013년 재결합했다.
한편 유병재는 2007년 프로농구단 전주KCC 이지스에 입단해 프로농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은퇴 후 KYT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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