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전현무, 료헤이 한글실력 인정 “발음 때문에 대사 뺏기는 일 없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08:37
2015년 3월 4일 08시 37분
입력
2015-03-04 08:34
2015년 3월 4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룸메이트 전현무.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룸메이트 전현무’
방송인 전현무가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오타니 료헤이의 한글 실력을 인정했다.
3일 방송한 SBS ‘룸메이트’에서는 전현무가 박준형과 오타니 료헤이의 한글 선생님으로 나섰다.
이날 전현무는 박준형이 속한 그룹 지오디(god)의 노래 가사 받아쓰기를 시켰다. ‘내가 어디가 좋니, 매일 고생만 시키잖니’라는 가사였다.
박준형은 ‘좋니’를 ‘존니’로, ‘시키잖니’를 ‘식히지않니’라고 썼지만 료헤이는 정확하게 받아쓰기를 해냈다.
이에 박준형은 “너는 왜 아는데?”라고 료헤이에게 발끈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현무는 두 사람의 한글 실력에 대해 박준형에게 초급, 료헤이를 중급이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또 료헤이에게 “우리말 발음 때문에 대사 뺏기는 일은 없겠다”고 그의 한국어 실력을 칭찬했다.
료헤이 역시 전현무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다음엔 발음에 대해 더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젊은이들 사이에서 새로운 주거형태로 주목받고 있는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한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룸메이트 전현무.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2
한달에 100km 뛰는 ‘철인 변호사’ 경찰 됐다…“국민 섬길 것”
3
김건희측 “반클리프 목걸이 받은 것 맞다”…모조품 주장 접어
4
아이유·송중기 살고있는 아파트, 공시가 325억 ‘전국 1위’
5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8
리사 수 AMD CEO, 내일 이재용과 만찬…‘제2의 깐부회동’ 관심
9
“막힌 줄 알았는데”…호르무즈, 일부 유조선 ‘몰래 통과’
10
파주서 민통선 철책 넘던 50대 남성 검거…진술 거부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4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5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6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7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8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9
오세훈 “만족할만 한 답 못 받아”…오후 공천 입장 발표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경찰 합동 임용식 참석 “국민 위해 헌신”[청계천 옆 사진관]
폐경 여성 40~80% 겪는 ‘브레인 포그’…기억력 실제로 나빠질까
李 “부동산 세금은 핵폭탄…함부로 못쓰지만 써야 하면 쓴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