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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우결’ 합류…두 커플 하차, ‘소림 커플’ 어떡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2 16:07
2015년 3월 2일 16시 07분
입력
2015-03-02 15:56
2015년 3월 2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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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결 MBC, SNS/동아닷컴DB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
그룹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슈퍼주니어M의 헨리, 쥬얼리 출신 예원과 배우 공승연이 MBC ‘우리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합류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기존에 가상부부로 출연한 세 커플의 행보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우결’에서는 배우 남궁민과 트로트가수 홍진영, 배우 홍종현과 걸스데이의 유라, 배우 송재림과 김소은이 각각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중 지난해 3월 합류한 남궁민과 홍진영, 같은해 6월 합류한 홍종현과 유라 커플이 하차를 결정했다. 이들 두 커플은 7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9월부터 참여한 송재림과 김소은 커플은 잔류를 결정했다. 이 커플은 김소은의 열애설로 한차례 홍역을 겪기도 했으나 변함없는 애정으로 ‘소림 커플’이라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결’에선 송재림과 김소은이 농구장에서 키스타임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소은은 송재림을 위해 AOA의 ‘사뿐사뿐’ 노래에 맞춰 섹시댄스를 선보였다. 또 키스타임에서 전광판에 잡히자 송재림이 김소은의 이마에 키스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2일 MBC에 따르면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이 ‘우결’에 새롭게 합류한다. 네 명이 한꺼번에 합류하는 만큼 새로운 방식이 도입된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은 일대일 데이트를 통해 직접 파트너를 선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현, 헨리, 예원, 공승연의 첫 만남은 14일 ‘우결’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우결 MBC, SNS/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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