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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엠버 이상형 ‘꿀성대 교관’에 혜리, “잘생겼다…몇 살입니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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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02 11:18
2015년 3월 2일 11시 18분
입력
2015-03-02 11:10
2015년 3월 2일 11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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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진짜 사나이’의 ‘꿀성대 교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꿀성대 교관에게 호감을 드러낸 일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 시즌1’에서 멤버들은 유격 2일차 산악 훈련을 마치고 꿀성대 교관과도 헤어지게 됐다. 이에 멤버들은 교관에게 “이젠 우린 보지 못하는 거냐”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꿀성대 교관은 “그렇다”고 무심하게 답했다.
이어 혜리는 꿀성대 교관에게 “잘생겼다. 혹시 몇 살인지 물어봐도 되느냐”고 물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지만, 꿀성대 교관은 대답없이 미소만 지은 채 돌아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에프엑스 엠버는 꿀성대 교관이 자신의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엠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 중 “꿀성대 교관의 눈이 너무 예쁘다. 강한 남자이지만 웃으면 귀여운 사람을 좋아한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히며 “꿀성대 교관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고백하며 수줍어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귀엽다”,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인기폭발이네”,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매력있는 듯”, “진짜사나이 엠버 꿀성대 교관, 엠버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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