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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최측근 “예원이 ‘우결’ 합류 의지 강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7 11:23
2015년 2월 27일 11시 23분
입력
2015-02-27 11:21
2015년 2월 27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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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사진=예원 페이스북
예원이 ‘우리결혼했어요’ 합류 멤버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예원의 소속사 스타제국 관계자는 27일 오전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최근 ‘우결’ 제작진과 미팅을 한 것은 맞다. 아직 확답은 받지 못한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예원이 ‘우결’에 합류하고 싶은 의지가 강하다”라고 부연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예원이 ‘우결’ 합류를 확정짓고 3월 초 첫 녹화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예원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하는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 제작진은 26일 배우 남궁민, 가수 홍진영 커플과 배우 홍종현, 그룹 걸스데이 유라 커플의 하차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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