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병헌, 이민정과 귀국 “당분간 신혼집에서 휴식 취할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6 21:55
2015년 2월 26일 21시 55분
입력
2015-02-26 21:54
2015년 2월 26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민정 이병헌. 사진=동아닷컴DB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민정과 함게 동반 입국한 이병헌이 "가족에게 평생 갚아도 못 갚을 빚을 졌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26일 오전 7시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입국했다.
임신 중인 아내 이민정은 미국에서 촬영 중인 이병헌과 함께 머물렀다. 이민정은 오는 4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날 이민정과 함께 입국한 이병헌은 취재진에게 “좀 더 일찍 여러분께 사과 말씀 드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점 죄송하다”면서 “잘 알려진 사람으로서 가장으로서 너무 큰 실망과 불편을 끼쳤다. 저로부터 비롯된 비난은 오롯이 저 혼자 감당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지났다.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도 깊이 반성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민정은 별다른 말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날 이병헌의 귀국 비행편은 도착예정시간이었던 오전 5시50분보다 1시간20분가량 연착됐다. 이병헌은 출국장 게이트를 나와, 이민정이 마중 나온 소속사 관계자들을 안전하게 만날 때까지 허리를 감싸며 에스코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병헌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이병헌이 귀국 후 아내 이민정과 함께 광주 신혼집으로 향했다. 아직 공식적인 스케줄은 없다. 당분간 신혼집에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이민정 귀국)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3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9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10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니 그걸 왜 보내!”…AI 문자 오발송 막으려면 [알쓸톡]
李정부 장차관 15명중 5명 ‘강남3구’ 아파트 소유
송언석 “부동산 공급대책, 실효성 한계 뚜렷…보유세 인상 의도 없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