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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GREE 색다른 펀치라인 재조명
동아닷컴
입력
2015-02-25 16:35
2015년 2월 25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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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
방송인 김구라 아들 김동현이 브랜뉴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가 과거 구사한 펀치라인이 재조명받고 있다.
김동현 소속사 측은 25일 “브랜뉴뮤직에서 연습생으로 약 4개월간 성실히 트레이닝에 임했다”며 “김동현이 브랜뉴뮤직과 정식 아티스트로 전속계약을 체결, 상반기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김구라가 지어준 ‘MC그리’라는 예명으로 불렸던 김동현은 ‘GREE(그리)’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 김동현은 데뷔를 알리는 화보에서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 180도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앞서 과거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MC그리만이 할 수 있는 힙합 펀치라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들이 속속들이 올라온 바 있다.
펀치라인이란 힙합 용어로 중의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낱말(예를 들어 영감, 말, 분수, 밤 등)을 사용해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 구절을 표현해내는 방식이나 어구를 뜻한다.
MC그리는 펀치라인으로 “난 구라를 못 쳐 구라치면 난 패륜아! 워!”를 사용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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