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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R.ef 성대현과 썸탔었다” 깜짝 고백…성대현 치명적 매력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08:56
2015년 2월 25일 08시 56분
입력
2015-02-25 08:19
2015년 2월 25일 08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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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R.ef 성대현’
90년대를 풍미한 댄스그룹 R.ef의 성대현이 빅스를 응원해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이본이 과거 방송에서 성대현과 ‘썸’을 탔다고 밝힌 사실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본은 과거 자신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성욱이 아니라 성대현이다”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이본은 “90년대 가수 'R.ef'의 성대현과 썸을 탔었다”고 솔직하게 밝히며 “(성대현이)춤을 설렁설렁 추는 것이 매력적이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이날 이본은 성대현과 썸을 탔던 시기의 에피소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본은 당시 녹화를 하러 가는 길에 성대현의 차를 탔었다고 고백하며 “그때 당시 길이 얼어붙어 있었지만 성대현이 멋진 운전실력을 선보여 멋있게 봤었다”고 전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R.ef 성대현은 후배 그룹 빅스의 신곡 ‘이별공식’을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곡을 리메이크한 빅스를 극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R.ef 성대현, 이본과 썸탔었구나”, “R.ef 성대현, 훈훈해”, “R.ef 성대현, ‘이별공식 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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