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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자, 속옷 퍼포먼스… ‘버드맨’ 패러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4:04
2015년 2월 23일 14시 04분
입력
2015-02-23 13:48
2015년 2월 23일 1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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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공식 SNS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 사회를 맡은 닐 패트릭 해리스가 속옷 차림으로 등장했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닐 패트릭 해리스는 속옷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닐 패트릭 해리스는 흰색 속옷 차림으로 무대 위에 올라 영화 ‘버드맨’ 속 마이클 키튼을 패러디했다.
속옷 퍼포먼스로 모두를 놀라게 한 닐 패트릭 해리스는 “연기는 아주 숭고한 작업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버드맨’은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본상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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