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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서 엉덩이 ‘골’ 노출… 멤버들 “혁스틴 비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0:40
2015년 2월 23일 10시 40분
입력
2015-02-23 10:33
2015년 2월 23일 10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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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배우 박혁권이 ‘무한도전’에서 베개 싸움을 하던 중 속옷을 노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혁권은 21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무도큰잔치’(이하 ‘무한도전’)에 출연해 베개 싸움을 했다.
이날 ‘무한도전’ 박혁권은 통나무 베개 싸움에서 평소의 조용한 모습과 달리,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카리스마를 뽐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승부에 집중하던 박혁권의 바지가 벗겨지며 그의 속옷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됐다.
이에 멤버들이 박혁권을 과거 속옷을 노출한 채 파파라치에게 사진 찍힌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에 빗대며 “저스틴 비버 같다. ‘혁스틴 비버’다”라고 말했다.
박혁권은 당황하며 “골은 안 나왔나. 엉덩이 골만 보이지 않으면 괜찮다”고 말해 큰 웃음을 유발했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소식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진짜 웃겼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박혁권 반전이다”,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저런 사람 일 줄은 몰랐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김제동-홍진경-서장훈-현주엽-박혁권-이규한-강균성-씨앤블루 정용화-김진-김영철-고경표-박슬기-비투비 서은광 등이 출연해 설날 특집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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