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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으로 ‘예능감 자랑’… 속옷까지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0:35
2015년 2월 23일 10시 35분
입력
2015-02-23 10:20
2015년 2월 23일 1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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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무한도전 박혁권 베개 싸움’
‘무한도전’ 박혁권이 베개 싸움으로 예능감을 자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설특집 ‘무도 큰잔치’에는 박혁권, 서장훈, 현주엽, 김진, 김영철, 강균성, 이규한, 고경표, 정용화, 서은광, 홍진경, 박슬기가 출연했다.
이날 박혁권은 오프닝에서 조용한 이미지로 ‘무한도전’ 멤버들을 걱정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베개 싸움을 시작하자 돌변했다. 박혁권은 박명수의 베개에 한 대 맞고 진지한 표정과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했다.
이어진 이규한과의 대결에서도 가볍게 승리했다.
박혁권의 무자비한 베개 싸움에 하하는 “아저씨 깡패예요?”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특히 ‘무한도전’ 박혁권은 격렬한 베개싸움에 팬티가 노출되자 “골은 안 보였느냐”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박혁권은 ‘슈퍼파워’ 현주엽과의 대결에서 아쉽게 패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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