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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위안, “中 세뱃돈 만원주면 치사한 사람, 적어도…”
동아닷컴
입력
2015-02-20 12:14
2015년 2월 20일 12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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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장위안
해피투게더 장위안 | 사진=해당 방송 캡처
방송인 장위안이 중국의 세뱃돈 문화에 대해 언급했다.
장위안은 19일 설 특집으로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중국의 설 문화를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위안은 중국 설 문화에 대해 “한국과 비슷하다. 주로 여자가 요리한다. 한 2주 정도 준비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법률적으로 휴가는 일주일 정도”라며 “다른 휴가를 붙여서 2주나 길면 한 달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위안은 중국에도 세뱃돈 문화가 있는지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세뱃돈을 만원 주면 큰일 난다. 치사하다는 소리를 듣는다. 중국에서는 10만원씩 주는 편이다. 두 달치 월급이 세뱃돈으로 나간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맨 이봉원, 배우 박은혜, 이영아,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방송인 장위안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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