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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측, 임은경과의 열애설 부인…“기사로 열애설 접했다. 사실 무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8 16:47
2015년 2월 18일 16시 47분
입력
2015-02-18 16:46
2015년 2월 18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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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임은경. 사진=동아닷컴 DB
임창정 임은경
가수 임창정 측이 배우 임은경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8일 한 매체는 임창정과 임은경이 지난 2004년 영화 '시실리 2km'에서 첫 호흡을 맞춘 이후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치외법권’에서 다시 만나며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1세다.
그러나 임창정 소속사 관계자는 "기사로 열애설을 접했다. 전혀 사실 무근이며 루머"라며 "이후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입장을 정리하겠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임창정은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해 '소주 한 잔', '결혼 해 줘' 등과 같은 히트곡들을 연달아 발표하며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공모자들', ‘색즉시공'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해 왔다.
임은경은 유명 이동 통신사 모델로 데뷔해 신비로운 마스크로 인기를 누렸으며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등에 출연했다.
임창정 임은경.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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