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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배용준, 연인 LS산전 구자균 부회장 차녀와 결별
스포츠동아
입력
2015-02-18 06:55
2015년 2월 18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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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용준. 동아닷컴DB
한류스타 배용준(43)이 14세 연하의 연인이자 LS산전 구자균 회장의 차녀 구소희(29)씨와 결별했다.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17일 “두 사람이 헤어졌다. 그러나 그 시기나 이유는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2013년 말 열애 사실을 공개한 두 사람은 지난해 두 차례나 결혼설이 제기돼 관심을 모았지만 끝내 헤어졌다.
구씨는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인 구태회 LS산전 명예회장의 3남 구자균 LS산전 부회장의 차녀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배용준은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 이후 연기 공백기를 갖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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