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남재현 “아내 스킨십 싫을때 있다” 아내 앞에서 솔직 고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7 15:49
2015년 2월 17일 15시 49분
입력
2015-02-17 14:57
2015년 2월 17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힐링캠프 남재현/MBC
힐링캠프 남재현
의사 남재현이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주목을 받으면서, 과거 아내와 스킨십에 대한 폭탄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남재현은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세바퀴’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남재현은 ‘배우자와의 스킨십 싫을 때가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 남재현은 “덥고 그러면…”이라면서 민망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날 함께 출연한 남재현의 아내는 “제가 원래 애교도 없고 옆에 잘 가지 않는다. 그런데 싫다고 하면 저도 싫다”라고 발끈했다.
한편, 남재현은 16일 방송된 ‘힐링캠프’의 ‘설날 특집-백년손님 사위들’ 편에 출연했다. ‘힐링캠프’ 남재현은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며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강조하며 힘들었던 경험을 담담하게 고백해 시청자의 공감을 샀다.
사진제공=힐링캠프 남재현/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2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3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4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박진영, JYP 사내이사 사임…“K팝 대외업무 집중”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사설]‘유가 상한제’ 시행… 부작용 막아야 혈세 축내지 않는다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