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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윤세아 “수영복 재빨리 입다 실수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4 14:03
2015년 2월 14일 14시 03분
입력
2015-02-14 14:01
2015년 2월 14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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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윤세아’
‘정글의 법칙’ 윤세아의 수영복 실수담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윤세아는 지난달 서울 SBS 사옥에서 진행된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글의 법칙’ 제작발표회에서 윤세아는 “정글에서 실수를 한 적이 있다. 어두운 곳에서 수영복을 급하게 갈아 입다가 무언가를 흘리게 됐는데 당시 육중완이 주워서 가지고 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윤세아는 “육중완이 "내게 다가와 ‘누나 이거 흘렸어’라며 돌려주었다. 그 이후 그 뭔가에 대해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며 고마워했다.
하지만 윤세아는 끝내 떨어뜨린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을 통해 윤세아는 무한 매력을 뽐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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