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압도적 크기’ 大저택…“어마무시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8:54
2015년 2월 13일 18시 54분
입력
2015-02-13 18:53
2015년 2월 13일 18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사진제공 = KBS, 동아일보db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큰 규모의 단독주택에서 애완동물을 10마리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1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유재석이 구혜선의 빼어난 손재주를 언급하자 구혜선은 “집에 큰 개가 있는데 나와 옷 사이즈가 맞다. 그래서 내 옷을 잘라 리폼해 입힌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면에는 구혜선이 기르고 있는 애완견들과 함께 집 내부 모습이 살짝 공개됐다.
셀프카메라를 본 MC들은 “유지 비용이 만만치 않지 않냐” “불편한 건 없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구혜선은 “인터넷 마트에서 개용품을 저렴하게 구입 중이다”며 “집구조 자체를 개에게 맞췄다 . 개집에 내가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또한 구혜선은 단독주택에 사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집이 아주 클 거 같은데 200평 정도 되나”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구혜선은 대답 없이 웃었다.
MC들이 “200평이 맞나 보다”라고 하자 구혜선은 이를 부정하지 않고 “집은 크다. 가족들이 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지진희-구혜선-안재현-황광희-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대체 얼마나 크기에”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부럽네요”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내부 어떨지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사진제공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숙제 안했다고 ‘인간열차’ 체벌…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