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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박준형 “아내 전생에 무사인 줄” 이유 들어 보니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7:53
2015년 2월 13일 17시 53분
입력
2015-02-13 17:51
2015년 2월 13일 1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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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박준형이 자신의 아내에 대해 솔직히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 자기야’에서는 결혼 11년차 박준형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박준형은 아내 김지혜에 대해 “아내가 전생의 무사인줄 알았다. 몸에 칼을 대도 끄떡이 없다”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과거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얼굴 절반을 마스크로 가린 셀카를 올렸다.
사진과 함께 “목감기가 너무 심한데 또 너무 덥고. 어쩌지 하다가 에어컨 틀고 이러고 한숨 잤다. 나 또 뭐한 거 아님. 마스크를 늘 다른 용도로만 써서”라며 성형 의혹을 원천 봉쇄하며, 보는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 소식을 전한 네티즌들은 “김지혜, 박준형 너무 웃기다”, “김지혜, 박준형 이해한다”, “김지혜, 사진보고 또 한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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